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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 숨 쉬는 녹색아파트 ‘상도 엠코타운’
등록일 2010/07/14 조회수 12591




3면이 푸른 공원... 밖으로는 260,000㎡의 상도근린공원, 안으로는 공원같은 녹색단지

도심아파트에도 녹색바람이 거세게 불어오고 있다.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주5일 근무제로 집에 있는 시간까지 늘어나면서 집을 둘러싼 쾌적성이 중요 변수로 떠올랐다.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춰 건설업체들도 그간 주차장만 빼곡히 들어섰던 아파트 단지에 나무와 실개천으로 정원을 만들고, 산과 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속속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 역시 쾌적한 생활환경에 대한 욕구가 점점 커지며, 녹색 아파트에 대한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른바 도심아파트의 녹색 프리미엄이다.

녹색 프리미엄을 대표하는 친환경 아파트 ‘상도 엠코타운’
현대자동차그룹의 건설사 현대엠코가 프리미엄 아파트의 랜드마크로 야심차게 준비한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상도 엠코타운’ 역시 녹색 프리미엄을 대표하는 친환경 아파트로 탄생한다. 밖으로는 3면이 260,000㎡의 상도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고, 안으로는 녹색의 친환경 주거단지로 구성되어있어 입주민에게 365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작구 그린인프라의 중심
특히 동작구의 경우, 녹지공간이 상당히 부족한 저개발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의 친환경 아파트에 대한 기대심리를 반영하여 상도 엠코타운은 상도근린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도심 속 공원 아파트로 새롭게 태어난다. 또한, 미술관과 오페라하우스를 갖춘 복합예술공간으로 탄생할 노들섬의 개발(2015년), 동작,사당,상도,흑석동과 중앙대,숭실대,총신대학교를 연결해 주는 녹지보행축이 조성될 국립현충원의 개발, 그리고 인근 한강시민공원, 보라매공원 등 도심에서도 자연을 벗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향유할 수 있는 이른바 그린인프라를 제공해주어 상도 엠코타운의 녹색 프리미엄을 더욱 빛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100% 지하주차장, 녹색단지로 채워진 아파트
주변의 그린인프라 뿐 아니라 상도 엠코타운에서는 단지 안에서도 녹색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공간들이 속속 눈에 띈다. 우선, 서울 도심에서는 이례적으로 주차장을 100% 지하화 했다. 이로써 만들어진 차 없는 단지에는 싱그러운 녹음수가 펼쳐진 진입마당을 비롯해 소나무의 아늑한 분위기 아래 휴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소나무 광장과 느티나무, 왕벚나무, 은행나무 등으로 구성된 테마 가로수길이 조성된 산책로와 삶의 향기를 더해주는 동화 속 작은 숲처럼 꾸며진 벽천가든 등 주민들을 위한 녹색공간으로 채워진다. 또한 단지를 순환하는 총 1.1km의 산책로가 계획되어 입주자들이 언제나 푸르른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녹색단지로 구성되었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을 그리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상도 현대엠코는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료원 : 현대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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