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평형↔㎡ 환산기

확대 축소 이전페이지 리스트 프린트 기사보내기
경북 비수기 영향으로 하락세
자료등록 : 부동산114 등록일 : 2016/05/31
경북 아파트시장은 비수기가 본격화 되면서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그동안 하락에 대한 반발로 인한 호가 상승이 일부 나타나고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경북 아파트값 변동률, 매매 -0.08%, 전세 0.00%

경북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2주간 -0.08%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매매시장의 경우 입주물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량 증가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하락세가 커지고 있다.

지역별 변동률은 구미시가 -0.24%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했고 경주시 -0.17%, 포항시 -0.04%, 경산시 -0.02%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아파트 면적별로 보면 66㎡이하가 -0.23%, 66-99㎡미만이 -0.25%, 132-165㎡미만은 -0.03%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경북 아파트값 변동률, 매매 -0.08%, 전세 0.00%

전세시장은 지난 2주간 0 변동률을 기록했다.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가 줄면서 가격의 약세는 둔화되었다. 약세의 둔화가 시장가격의 반등이 아니라 비수기의 영향으로 거래가 줄면서 일부 호가 상승으로 나타난 현상이다.

지역 전세시장은 구미시가 -0.1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반면 경산시는 0.17%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상승하여 대조를 보였다.

아파트 면적별로 보면 66㎡이하가 -0.06%, 66-99㎡미만이 -0.05%, 132-165㎡미만은 -0.01%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했다.

향후 경북 아파트시장은 비수기가 이어지면서 거래 부진 속에서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수요가 줄고 있는 가운데 공급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시장의 약세는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목록보기 프린트

의견쓰기
500 /

다음글이 없습니다.
경북 비수기가 본격화 되면서 하락세 이어져